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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IT 서비스 국내 계약·원화 결제 안내서

해외 IT 서비스 국내 계약·원화 결제 안내서는 해외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직접 계약과 국내 재판매, 파트너 청구 대행 세 형태로 사들일 때 계약 주체와 증빙, 세무 판단과 지원 창구가 어떻게 갈리는지 적은 구매 검토 자료입니다.

  • 가이드

01목차

이 자료에 담긴 내용

  1. 01구매 품의가 막히는 지점
  2. 02계약 형태 세 가지의 차이
  3. 03증빙과 세무 판단 항목
  4. 04환율·청구 통화와 갱신 조건
  5. 05지원 창구와 국외 이전 고지

02추천 대상

이 자료가 필요한 상황

해외 서비스 구매 품의를 올려야 하는 실무 담당

결제 수단보다 계약 형태를 먼저 정하도록 검토 항목의 순서를 적었습니다.

해외 지출의 증빙과 세무를 검토하는 재무 담당

계약 주체가 국내 법인인지 해외 본사인지에 따라 갈리는 신고 항목을 나눴습니다.

도구는 정했고 계약 경로를 고르는 기술 리더

지원 창구와 갱신 조건이 계약 형태마다 어디로 붙는지 비교합니다.

03전문

자료 전문

출처를 밝히면 사내 자료에 그대로 인용해도 됩니다.

01구매 품의는 도구가 아니라 결제 방식에서 막힌다

쓸 도구는 정해졌는데 결제 화면에서 절차가 멈추는 일이 잦습니다. 해외 서비스 대부분은 해외 카드 결제와 영문 인보이스만 받습니다. 국내 기업의 구매 절차는 반대편에 서 있습니다. 견적서와 계약서, 세금계산서가 있어야 품의가 돌고 지출 결의가 끝납니다. 법인카드로 결제하면 한도와 승인 권한이 걸리고 달마다 환율에 따라 값이 달라져 예산 대비 실적이 어긋납니다. 담당자가 개인 카드로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정산하는 임시 처리도 흔한데, 이렇게 하면 계약 주체가 회사가 아니라 개인이 됩니다. 그 사람이 자리를 옮기면 계정과 결제 수단이 함께 사라지고 갱신일을 아는 사람도 남지 않습니다. 막힌 곳은 도구 선택이 아니라 계약과 증빙의 형태입니다. 그래서 검토는 무엇을 쓸지보다 누구와 계약하고 무엇을 증빙으로 받을지를 먼저 묻습니다.

02계약 형태는 셋으로 갈린다

해외 서비스를 국내에서 쓰는 방법은 셋입니다. 첫째는 해외 본사와 직접 계약하고 도입과 운영만 국내 회사에 맡기는 형태입니다. 계약서에 이름을 올리는 쪽도 청구를 받는 쪽도 우리 회사입니다. 둘째는 국내 사업자가 그 서비스를 재판매하는 형태입니다. 계약 상대가 국내 법인이고 값과 계약 조건도 그 법인이 정합니다. 셋째는 벤더와의 관계는 그대로 두고 청구와 결제만 국내 파트너가 대신 받는 형태입니다. 셋의 차이는 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계약서의 당사자가 누구인지, 세금계산서를 누가 발행하는지, 값이 오르거나 조건이 바뀔 때 누구와 이야기하는지입니다. IXC는 원시그널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국내 계약과 원화 결제, 세금계산서 발행을 처리합니다. 메가존 파트너 네트워크로 퍼블릭 클라우드 청구를 받고 Akamai와는 직접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세 형태를 한 회사가 모두 거치고 있어 어느 쪽에서 어떤 절차가 생기는지 나란히 보입니다.

03증빙이 무엇으로 남는가

국내 법인과 계약하면 원화로 청구되고 세금계산서가 발행됩니다. 지출 결의에 붙일 서류가 국내 거래와 같아지므로 회계와 감사 쪽에서 되묻는 일이 없습니다. 해외 본사와 직접 계약하면 남는 것은 영문 인보이스와 카드 매출전표, 송금 서류입니다. 두 서류 묶음은 세무상 처리 경로가 다릅니다. 매입세액 공제 여부가 갈리고 외화로 적힌 금액을 어느 시점 환율로 장부에 올릴지도 따로 정해야 합니다. 구독료가 매달 나가는 구조라면 이 판단이 매달 반복됩니다. 검토 자리에서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인보이스에 우리 법인명과 사업자등록번호가 들어가는지, 계약서를 국문으로 받을 수 있는지, 감사에서 요구하는 증빙을 그 서류가 채우는지입니다. 이 셋 가운데 하나라도 어긋나면 도입이 늦어지는 데서 끝나지 않고 다음 해 결산에서 다시 올라옵니다. 서류 형태는 계약 형태에 따라 갈리므로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재무 담당이 한 번 봐야 합니다. 서명한 뒤에 증빙을 바꾸려면 계약을 다시 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04부가가치세와 원천징수는 계약 주체를 따라간다

해외 사업자와 직접 계약하면 세무 판단이 둘 붙습니다. 하나는 부가가치세입니다. 국외 사업자가 국내에 전자적 용역을 공급할 때 누가 신고하고 납부하는지가 거래 상대의 성격과 상대의 국내 등록 여부에 따라 갈립니다. 사업자 사이의 거래에서는 공급받는 쪽이 대리납부하는 자리가 생깁니다. 다른 하나는 원천징수입니다. 지급하는 값이 사용료에 해당하는지 용역 대가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원천징수 의무가 달라지고 상대 국가와 맺은 조세조약이 세율을 다시 조정합니다. 판단의 출발점은 계약서 문구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사용권을 준 것인지 서비스를 수행한 것인지가 그 문서에서 읽혀야 합니다. 조약을 적용하려면 상대에게 거주자증명서를 받아 두는 절차도 함께 붙습니다. 국내 법인과 계약하면 이 두 판단이 국내 거래로 바뀌어 사라집니다. 세무를 볼 사람이 있는 조직은 두 판단을 감당합니다. 없는 조직에서는 이 항목 하나가 계약 형태를 정합니다.

05환율과 청구 통화를 누가 떠안는가

해외 서비스의 가격표는 대개 달러로 적혀 있습니다. 그 값이 그대로 나가면 예산은 매달 흔들립니다. 원화로 청구되는 구조에서는 환율 변동을 청구하는 쪽이 흡수하고 외화로 청구되는 구조에서는 우리가 흡수합니다. 어느 쪽이든 확인할 것은 환산 시점입니다. 계약일 환율인지, 청구일 환율인지, 카드 매입일 환율인지에 따라 같은 달 같은 사용량에서도 값이 다르게 나옵니다. 카드 결제에는 해외 이용 수수료가 얹히므로 가격표의 값과 청구서의 값이 처음부터 어긋납니다. 연간 계약과 월 사용량 과금은 이 지점에서 성격이 갈립니다. 연간 계약은 값을 한 번 고정해 예산을 세우기 쉬운 대신 쓰지 않은 몫까지 미리 삽니다. 사용량 과금은 실제 사용을 따라가는 대신 성수기에 예산을 넘깁니다. 최근 열두 달의 최저 구간과 최고 구간을 함께 적어 두고 그 폭으로 정합니다.

06갱신과 해지는 달력에서 정해진다

해외 서비스 계약은 대부분 자동 갱신입니다. 통지 기한을 놓치면 다음 기간이 그대로 시작됩니다. 그때부터는 쓰지 않는 값을 냅니다. 계약서에서 먼저 찾을 항목은 넷입니다. 계약 기간의 시작일과 종료일, 해지 통지를 며칠 전까지 어떤 방법으로 보내야 하는지, 사용량이 한도를 넘었을 때 상위 구간으로 자동 승급되는지, 중간에 규모를 줄일 수 있는 시점이 있는지입니다. 이 넷을 찾아 통지 기한 한 달 앞에 담당자 이름과 함께 달력에 올려 둡니다. 계정을 만든 사람과 계약을 관리하는 사람이 다르면 이 달력이 유일한 연결 고리가 됩니다. 국내 파트너를 거치는 계약에서는 갱신 안내가 한국어로 미리 오고 감액 협의도 같은 창구에서 진행됩니다. 직접 계약에서는 안내 메일이 계정 소유자 주소로만 가므로 그 주소가 개인 계정이면 통지가 조직에 닿지 않습니다.

07지원 창구가 어디에 붙는가

장애가 났을 때 처음 연락하는 곳이 계약 형태마다 다릅니다. 직접 계약에서는 벤더의 글로벌 지원 채널이 창구입니다. 답이 오가는 언어와 시차가 그대로 대응 시간이 되고 재현 절차와 로그를 우리 쪽에서 만들어 보내야 합니다. 파트너를 거치는 계약에서는 1차 접수와 재현, 원인 분리가 국내에서 이뤄지고 벤더 공식 지원은 필요한 건만 올라갑니다. 지원 범위가 계약서 어디에 적혀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라이선스 계약에 딸린 지원과 국내 회사가 별도 계약으로 제공하는 지원은 다른 문서에 있고 응답 시간의 약속도 서로 다릅니다. 값이 싼 쪽이 반드시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결제 담당과 기술 담당이 서로 다른 회사를 상대하게 되면 문제가 생겼을 때 회신을 기다리는 자리가 두 곳으로 늘어납니다. 도입 시점에 붙는 온보딩 지원과 운영에 들어간 뒤의 상시 지원도 나눠 봅니다. 앞은 한 번이면 끝나지만 뒤는 계약 기간 내내 이어지고 값의 차이도 대개 뒤쪽에서 벌어집니다.

08데이터 처리 위탁과 국외 이전 고지

계약 형태가 무엇이든 데이터를 실제로 처리하는 서버는 해외에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서비스라면 국외 이전에 필요한 고지와 동의 절차를 도입 전에 확인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이전받는 자와 이전되는 항목, 이전되는 국가와 보유 기간을 적어야 합니다. 벤더가 다시 다른 사업자에게 맡기는 하위 처리자 목록도 함께 봐야 합니다. 국내 회사를 거쳐 계약하더라도 데이터 처리의 책임 구조는 벤더의 데이터 처리 약관을 따릅니다. 이 문서를 계약 검토 자리에 올려 두고 보안 인증 범위와 데이터 보관 지역, 계약 종료 시 삭제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도입이 급할 때 가장 자주 미뤄지는 항목이고, 미뤄 두면 개인정보 관련 점검에서 되돌아옵니다. 국내 파트너를 거치면 이 문서들을 한국어로 검토하고 물음을 벤더에 정리해 올리는 일까지 같은 창구에서 진행합니다. 영문 약관을 법무와 개인정보 담당이 각자 읽고 서로 다른 해석을 들고 오는 자리가 줄어듭니다.

09품의 문서에 무엇을 적을 것인가

앞의 항목이 정리되면 품의 문서는 짧아집니다. 계약 상대의 법인명, 청구 통화와 결제 수단, 증빙 형태, 계약 기간과 해지 통지 기한, 지원 창구, 국외 이전 고지 필요 여부를 한 줄씩 적습니다. 라이선스 비용과 도입·운영 서비스 비용은 두 줄로 갈라 적습니다. 두 값을 한 줄로 합치면 다음 해에 무엇이 올랐는지 읽히지 않습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월 단가만 놓고 보지 않습니다. 같은 서비스라도 계약 형태에 따라 세무 처리와 담당자의 시간, 갱신 협의의 난이도가 달라지고 그것이 실제 비용의 일부입니다. 도구를 정한 뒤 계약 경로를 고르는 순서를 지키면 같은 서비스에서도 다른 값이 나옵니다.

04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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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을 정리한 PDF와 직접 작성하는 Excel 실무 양식입니다.

PDF와 Excel 실무 양식은 한국어로 제공합니다.

자료 PDF 내려받기

한국어 · PDF · 8쪽 · 72 KB

실무 양식 Excel 내려받기

한국어 · XLSX · 12 KB

업체 비교와 도입 준비, 운영 점검에 쓰는 부문별 작성 서식입니다.

파일 정보

형식
PDF + XLSX · 한국어
분량
PDF 8쪽
파일 발행일
발행일
읽는 시간
12분
용량
PDF 72 KB · XLSX 12 KB
이용 조건
출처를 밝히면 사내 자료에 인용할 수 있습니다.

06관련 서비스

자료의 주제를 다루는 서비스

프로젝트로 이어질 때 맡는 서비스입니다.

다음 단계

도입 문의

검토한 범위와 미확인 항목을 문의에 적어 주시면 IXC가 함께 맡을 일과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