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도입 배경
앱을 설치한 뒤에도
계속 이용할 이유가 필요했습니다.
BetterMe는 운동과 식단 관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고객이 각자의 목표를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앱 밖에서도 연결되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습니다. 운동과 식사 알림은 다시 앱을 이용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메시징 도구를 검토하고 자체 시스템 개발도 시도했지만 필요한 기능을 만드는 과정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팀은 OneSignal을 도입해 메시지를 직접 조정하고 실험하는 방향으로 전환했습니다.
02 · 실행 방식
누구에게 보낼지와
무슨 말을 할지를 함께 바꿨습니다.
BetterMe는 고객 행동과 선호, 이용 단계에 따라 대상을 나누고 메시지 내용도 개인의 목표에 맞췄습니다. 운동·식사 알림, 습관 기록, 챌린지 안내를 보내고 이미지·소리·버튼·문구를 A/B 테스트했습니다.
앱 안에서는 새 기능을 알리기 위해 매번 별도 화면을 개발하는 대신 인앱 메시지를 활용했습니다. 운동 완료처럼 고객이 한 행동에 맞춰 다음 챌린지를 제안하는 방식도 사용했습니다.
03 · 도입 결과
앱 리텐션이
22% 증가했습니다.
OneSignal을 도입하고 메시지를 개인화한 뒤 BetterMe의 앱 리텐션은 22% 증가했습니다. 대상 분류, 내용 조정, 테스트를 반복하면서 고객의 이용 맥락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