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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문의

OneSignal 온보딩·데이터 정의 점검표

OneSignal 온보딩·데이터 정의 점검표는 SDK 연동에 앞서 사용자 식별자와 이벤트·속성, 권한 요청 시점, 테스트 대상을 합의해 적어 두는 점검 문서입니다.

  • 가이드

01목차

이 자료에 담긴 내용

  1. 01첫 캠페인에서 역산한 데이터 목록
  2. 02사용자 식별자 합의 항목
  3. 03이벤트·속성 정의서 여섯 칸
  4. 04권한 요청 시점과 채널 준비물
  5. 05테스트 대상 구분과 인계 기준

02추천 대상

이 자료가 필요한 상황

도입이 정해지고 착수 회의를 준비하는 CRM 담당

회의 전에 채워 갈 칸과 회의에서 정할 칸이 나뉘어 있습니다.

SDK 연동 범위를 받아야 하는 개발 담당

앱 업데이트에 무엇을 실을지 이벤트와 속성 단위로 적어 갑니다.

첫 캠페인 일정을 잡는 마케팅 책임자

어떤 데이터가 있어야 어떤 세그먼트가 서는지 역순으로 짚습니다.

03전문

자료 전문

출처를 밝히면 사내 자료에 그대로 인용해도 됩니다.

01첫 캠페인을 정하고 데이터를 역산한다

점검표는 첫 캠페인에서 시작합니다. 온보딩 기간에 캠페인을 열 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은 흔하고 대부분 끝나지 않습니다. 뼈대가 되는 캠페인 한두 개를 고르고 그 캠페인이 돌려면 어떤 세그먼트가 필요한지, 그 세그먼트가 서려면 어떤 이벤트와 속성이 들어와야 하는지를 역순으로 적습니다. 이 순서로 적으면 개발이 받는 요청이 데이터를 다 보내 달라는 말이 아니라 이벤트 이름의 목록이 됩니다.

02사용자를 무엇으로 부를지 정한다

OneSignal은 여러 기기와 채널 구독을 한 사용자 아래에 모으므로 그 사용자를 무엇으로 부를지를 가장 먼저 합의합니다. 회원 번호를 쓸지 별도의 식별자를 발급할지 정하고 그 값이 앱과 웹, 백엔드에서 같은 값인지 확인합니다. 로그인 전에 쌓인 기록을 로그인 뒤 계정에 어떻게 잇는지, 한 사람이 여러 기기를 쓸 때와 한 기기를 여러 사람이 쓸 때 무엇으로 가르는지, 로그아웃과 탈퇴에서 구독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같은 칸에 적습니다. 이메일과 전화번호도 식별자이자 구독 대상이므로 어느 시점에 어느 값을 보낼지 함께 정합니다.

03이벤트와 속성은 정의서 한 장에서 합의한다

정의서의 칸은 이름, 발생 시점, 속성과 타입, 예시 값, 보내는 주체, 검증 상태 여섯입니다. 이름은 개발이 코드에 적을 문자열 그대로 씁니다. 한글 설명과 실제 키가 다르면 발송 조건이 비어도 아무도 알아채지 못합니다. 발생 시점은 화면이 아니라 서버 기준으로 적습니다. 결제 완료가 결제창을 닫은 순간인지 승인 응답을 받은 순간인지에 따라 여정이 다르게 돕니다. 속성에는 타입과 단위를 붙입니다. 금액이 문자열로 들어오면 금액 조건이 걸리지 않습니다. 보내는 주체 칸에는 앱과 웹, 서버 가운데 어디서 보내는지 적습니다. 검증 상태 칸에는 테스트에서 값이 실제로 들어온 것을 확인한 날짜를 적습니다.

04권한 요청 시점과 채널 준비물

푸시 권한은 앱을 처음 켜자마자 묻지 않습니다. 한 번 거절당하면 다시 묻기 어려우므로 사용자가 알림의 이유를 아는 화면에서 요청합니다. 어느 화면에서 어떤 문구로 띄울지, 거절한 사용자에게 언제 다시 안내할지를 정해 적습니다. 채널마다 준비물이 다릅니다. 모바일 푸시는 스토어 인증서와 키, 웹 푸시는 사이트 도메인과 표시 시점, 이메일은 발송 도메인의 DNS 설정 권한이 필요합니다. 딥링크는 메시지를 눌렀을 때 앱이 설치된 단말과 설치되지 않은 단말에서 각각 어디로 떨어지는지 적어 둡니다.

05테스트 대상을 갈라 두고 실발송으로 확인한다

사내 계정과 테스트 기기에 표시를 붙여 실제 캠페인 대상에서 빠지게 하고 개발과 운영을 다른 앱으로 나눌지 같은 앱에서 속성으로 가를지 정합니다. 모바일 푸시 요금은 최근 30일 동안 활성 상태였던 구독 레코드로 세므로 테스트 기기도 그 수에 들어갑니다. 확인은 미리보기 대신 단말에서 받아 봅니다. 치환 변수가 빈 값일 때 무엇이 보이는지, 링크가 어디로 가는지, 보낸 이벤트가 실제로 들어와 세그먼트에 잡히는지를 같은 자리에서 봅니다.

06인계는 문서가 아니라 상태로 판단한다

마케터가 이미 만든 캠페인을 복제해 세그먼트와 트리거만 바꿔 다음 캠페인을 내보내면 인계가 끝난 것으로 봅니다. 그때까지 남아 있어야 하는 것은 채워 둔 데이터 정의서와 채널 셋업 기록, 실발송을 마친 캠페인, 권한과 계정 소유 관계입니다. 계정은 고객사 명의로 두고 담당자가 바뀔 때 권한을 회수한 날짜를 적습니다. 정의서에 없는 이벤트가 나중에 필요해지면 같은 칸을 채워 개발 일정에 올립니다. 정의서는 온보딩이 끝나도 계속 쓰는 문서라 편집 가능한 형태로 고객사 쪽에 둡니다.

04내려받기

파일 내려받기

판단 기준을 정리한 PDF와 직접 작성하는 Excel 실무 양식입니다.

PDF와 Excel 실무 양식은 한국어로 제공합니다.

자료 PDF 내려받기

한국어 · PDF · 7쪽 · 73 KB

실무 양식 Excel 내려받기

한국어 · XLSX · 43 KB

업체 비교와 도입 준비, 운영 점검에 쓰는 부문별 작성 서식입니다.

파일 정보

형식
PDF + XLSX · 한국어
분량
PDF 7쪽
파일 발행일
발행일
읽는 시간
5분
용량
PDF 73 KB · XLSX 43 KB
이용 조건
출처를 밝히면 사내 자료에 인용할 수 있습니다.

06관련 서비스

자료의 주제를 다루는 서비스

프로젝트로 이어질 때 맡는 서비스입니다.

다음 단계

도입 문의

검토한 범위와 미확인 항목을 문의에 적어 주시면 IXC가 함께 맡을 일과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